2008년 07월 07일
이 블로그의 용도는
사실 고양이 사진 및 동영상 보관용입니다.
자, 같이 죽어요! ㅜ_ㅜ♥♥♥
# by | 2008/07/07 17:50 | Sleeping days | 트랙백 | 덧글(3)
# by | 2008/07/07 17:50 | Sleeping days | 트랙백 | 덧글(3)










# by | 2008/06/26 19:17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6/23 21:44 | 트랙백 | 덧글(10)

# by | 2007/06/22 13:27 | Sleeping days | 트랙백 | 덧글(0)

영원이란 말은 믿지 않지만,
당신이 내 어깨에 기대어 잠들어 있을 때,
나는 평생 동안 당신의 머리맡을 지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서툰 솜씨나마 정성껏 당신의 식탁을 차리고, 당신의 셔츠를 다림질하고, 당신의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밤늦게 술냄새 풍기며 돌아온 당신을 두 팔로 끌어안는 꿈을 꾸었습니다.
내게 그런 꿈을 꾸게 해줘서 고마워요.
이루어질 수 없는 꿈, 손에 잡을 수 없는 영원이라고 해도.
언젠가 이 마음을 잃어버리게 된다고 해도,
이 순간만큼은, 사랑하고 있어요.
# by | 2006/09/22 00:12 | Singing days | 트랙백 | 덧글(9)
# by | 2006/09/03 01:47 | Sleeping day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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